이런 집에서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다. 지금 그애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 옛날 내 소망이 이거였거를..내 꿈은 소박하고. 단순했는데. 이제는 그 꿈마져. 정녕 꿈으로 남아야만 하나. 아들아~~`내 아들아..사랑하는 내 아들아......... 보고싶고...사랑한다.....이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이 아기는 너무 천사같은 모습이였기에 내가 스크랩을 했다. 우리 아기들도 저렇게 천사처럼 밝고 이쁘게 자랐수 있었는데. 부모들에게 상처를 받았고. 버림받았다는 이유로 멍들고. 온 마음이 고통으로 이그러진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에 많은 천사들.... 울 시연이도 부디 아픔이 없기를 바라고 또 바라지만. 과연 내 소망되로 될까....
이 숙녀분의 이름은 윤주희 다. 참으로 힘든 소녀 시절을 보냈고. 양 아버지에게 성 추행을 당하다 시피 살았고. 부모에게 버림 받았다는 충격으로 음식 거부증과 거식증으로 참담한 생할을 했으며. 꽃 같이 활짝 펴야할 시기에는 음식으로 고통을 받고. 지금은 나 나았으며. 한국에서 그일를 봉사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