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였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기다린 마음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아들..
설래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 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날들..잊어야 할 그날들 허공속에 묻은 그 약속............
너무도 사랑하고..그리운 내 아들..지금 너와 함께 있는 이시간들이 내 생에 최고의 선물이고...기쁨이고...넘치는 축복이란다.. 우리 함께 있음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넌 아니..이런 엄마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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