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9일 목요일

허공

꿈이 였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기다린 마음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아들..
설래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 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날들..잊어야 할 그날들 허공속에 묻은 그 약속............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