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30일 수요일

5월 31일

이렇게 하루를 또 보내고 있다..
동욱이 에게 보낸 편지들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잊으려 해도 잊을수가 없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오지 않는 편지을 기다리면서.내가 쓴 편지 그리고 동욱이가 보낸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린다.
어서 일을 하고싶다..그냥 시간이 가도록 잊고 일을 하고싶다.


해인 삼매..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려터니.

내 심은 탓인지 기다려도 아니 오고

밤중에 일편명월만 빈 가지에 걸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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