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일 수요일

세계꽃박람회장에서.사랑하는 내 아들과.

지금처럼 행복할수 있다면..아.....아..영원히..행복할수있다면..얼마나 좋을까....
욱아..엄마는 너무 행복해..정말 이때만큼 행복한적이 또 있었을까.....
너무 행복해서 너무 행복해서..이대로 영원히 행복을 간직한채 죽을수만 있다면..좋겠다..
하지만. 간사한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또 다시 너에게 상처을 안겨준것을 미안해..
너에게 편지을 보내지 못하고..이렇게 엄마 블로그에다 적어본다.
내 심정. 내 마음.을.욱아. 정말 미안해..이때을 생각한다면. 모든것이 다 부질없는데..
그러지 못한 내 짧은 생각을 후해한다.
난 너가 상처을 더이상 받지 않았으면. 한다. 대신 내가 아플께..넌 더이상 아파하지마.
모든것을 다 이엄마가 대신 받을께..알았지..
대신 너희들은 장미빛 인생을 살도록하렴..좋은것만 생각하고. 행복하게..살아가도록해..
내 아들 욱아..현아......아...........아..욱아..현아..내 아들 욱아.........현아.........
Posted by Picasa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