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3일 목요일

한국의 소주 참이슬과 동욱

하하 우습다. 우리 아들 모습이 담배물고. 소주병 들고 있는 동욱이 모습 하 하 하..
그래 이렇게 웃고 살으렴..이젠 더이상 슬퍼하지말고. 밝고 명랑하게 살으렴..
엄마는 우리 아들이 웃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다.
대견하고..
너가웃으면. 내 마음이 너무 좋아..너에 웃는 모습이 엄마 심장을 멈추게 한다.
사랑하는 내 아들..꿈에 그리던 내아들..난 너무 행복했다..
온통 세상이 장미빛 으로 물들이고 있던것 같아..
이젠 엄마도 웃으면서 살수있을것 같아...진심으로 너가 행복해 보여서야..
우리 이제는 지난날들을 모두 잊자..이제는 앞으로 올 미래만 생각하자구나..
아..아..내 아들욱아.사랑한다..현아. 사랑한다.시연아. 사랑해..난 너희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제는 아무것도 두렵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아..난 열심히..내 앞에 장애물을 건너면서.
새로운 희망에 꿈을 꾼다..
사랑하는 내아들들아..이제는 너희들도 가정을 갖고 한여자의 남편으로서. 또 자식을 낳으면.아이들에 아버지로서. 살아가겠지..부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되렴..엄마는 희망한다..
두번다시 슬픔을 간직한체 인생을 살지말자..이슬픔은 엄마 하나만으로족해..더이상 슬픔이 없는 행복하게 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너희들이. 정말 행복할수 있다면.내가 뭣할것이 하나도 없어. 난 너희들이 행복할수있다면. 어떻한. 희생도 할것야..
그옛날 내가 그렜듯이..앞으로도 할것이며..할거야..분명히..너희들이 행복할수있느냐의 조건이지만..
절대 후해하지않으것이며. 너희들이 날 어떻게 받아드린다 해도..절대로 후해하지 않아..어쩌면. 이것이 영원한 이별이다시 시작된다해도..난 후해하지 않을것이야......
이번에 우리 아들이 많이 서운해서 프랑스로 돌아갔다..나한테 많이 많이 서운했다는것을 알지만..맘이 많이 아파서 돌아갔지만..
이제는 후해을 해도 소용없음을 알아..지난날들을 돌이킬수 없듯이..이것 또한 돌이킬수없는 문제..
너가 받아들이고..이해을 원하는 수밖에..너가 이해을 할수없다면. 그것 또한 어쩔수 없지..
미안하다..이제는 미안하다는 말 하지않도록 해야지....정말 너희들을 사랑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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