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30일 목요일

첫 출근..ㅎ

첫 출근을 했다..
감회가 새롭네. 난 열심히 배워서 일을 할것이다..
이제는 할일이 별로 없는 관계로. 여기서 안정을 찾아야 할것 같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동욱이하고도 편해졌고..메타도 엄마를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분영씨가 중간에서 도와 주기로 했다..
아무튼 열심히 일을 하고 난후..내년에 우리 아들이 오면..그리고 메타가 오면. 그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해야 할일도 있고..돈을 벌어서..내년에 우리 아들 맛난것도 사주고..가고싶은 곳도 데리고 가고.
이번 여행에는 내가 별로 한것이 없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내년여행은 뭔가 뜻 있고..가치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보자..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것이다ㅣ.
내일을 위해서..아들을 위해서...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다시한번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