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8일 화요일

보고싶은 메타

사랑하는 메타

어느 덧 너와 헤어진 것이 여러 달이 흘러 갔구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부모님은 찾았는지. 무척 소식이 궁금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으니. 번역도 부탁하기가. 부담스럽고. 그러네.
하지만 마음은 결코 변치 않을거야.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걱정은 덜 된다.
너에게 보낼 편지는 여기에다 쓴다.
너가 그래도 한국에 있을적에는 옆에 있다는 것이 좋았는데.
아쉽다. 좀더 잘해주지 못한것이.
내년에 한국에 오면. 이 엄마가 좀더 따스하게 반겨줄께..
사랑하는 딸아. 그립고 보고싶다.
널 사랑하는 맘 알아줄꺼지..
우리 서로 사랑하는 마음 변치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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