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기는 너무 천사같은 모습이였기에 내가 스크랩을 했다.
우리 아기들도 저렇게 천사처럼 밝고 이쁘게 자랐수 있었는데. 부모들에게 상처를 받았고. 버림받았다는 이유로 멍들고. 온 마음이 고통으로 이그러진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에 많은 천사들....
울 시연이도 부디 아픔이 없기를 바라고 또 바라지만. 과연 내 소망되로 될까....
너무도 사랑하고..그리운 내 아들..지금 너와 함께 있는 이시간들이 내 생에 최고의 선물이고...기쁨이고...넘치는 축복이란다.. 우리 함께 있음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넌 아니..이런 엄마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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