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아름다운 집


이런 집에서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다.
지금 그애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 옛날 내 소망이 이거였거를..내 꿈은 소박하고. 단순했는데.
이제는 그 꿈마져. 정녕 꿈으로 남아야만 하나.
아들아~~`내 아들아..사랑하는 내 아들아.........
보고싶고...사랑한다.....이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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