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집에서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다.
지금 그애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 옛날 내 소망이 이거였거를..내 꿈은 소박하고. 단순했는데.
이제는 그 꿈마져. 정녕 꿈으로 남아야만 하나.
아들아~~`내 아들아..사랑하는 내 아들아.........
보고싶고...사랑한다.....이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너무도 사랑하고..그리운 내 아들..지금 너와 함께 있는 이시간들이 내 생에 최고의 선물이고...기쁨이고...넘치는 축복이란다.. 우리 함께 있음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넌 아니..이런 엄마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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