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8일 금요일
내 이야기.1
지금부터 난 내 이야기를 쓰기로 했다.
혹 나중에 내가 잘못 된다면.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길 ....
아니면. 나중에 우리 아들이 보기를 바라면서..
난 1960년 6월에 서울 대방동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많이 배우신 분이고. 엄마는 초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글씨를 배워서 나중에는 잘 읽고 쓰기도 했다고 아버지에게 들었다.
내 위로는 오빠가 셋이나 있다.
엄마는 내가 첫돌을 넘기고 바로 돌아가셨다..아버지 혼자서 우리 사 남매을 기르셨다..
물런 가르치고. 잘 입히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우리들을 키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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